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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쇼호스트 마약 누구일까?

by 맹토ㄹI 2022.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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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쇼호스트 마약을 해서 서울 잠실 대로변에서 남자가 3월20일에 잡혔습니다.

밤12시가 넘어간 시간에 대로변에서 남성이 차에 자고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을했죠

신고를 받고 간 경찰은 신기하게도 차안에서 술냄새가 나지않았고 

지구대로 데려가서 마약 간이검사를 했는데 양성 반응이 나왔다고합니다.

쇼 호스트 류재영


왜 마약으로 의심했을까?

마약이라고 의심을 하게된 이유도 분명 제정신은 아닌 것 같은데 술냄새는 나지않아서 그랬을 것입니다.

차안에서 경찰이 몇번을 깨웠지만 정신을 차리지못하고 제자리에 서지도 못하는 상태였다고합니다.

마약을 하는건 나쁜 짓

잡고나서 신원확인을해보았더니 유튜브 채널도 있고 쇼핑채널에서 쇼호스트로 활동하는 유명인이였던것입니다.

배우만큼 인지도가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쇼호스트에서는 잔뼈가 굵은 사람이였던것이죠.

그리고 양성반응이 나왔지만 쇼호스트는 자신은 마약을 하지않았다고 주장했고

국과수에 검사가 나올때 혐의 유무를 판단할 예정이라고했습니다.

일본에서 약으로 판매됐었던 필로폰헤로인 마약의 원액

쇼호스트가 마약으로 잡힌 경우는 이미 처음이 아니였습니다.


2016년 쇼호스트 마약 사건

 

몇년전 쇼호스트 류재영과 배우 최창엽이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하다 경찰에 잡혔었습니다.

필로폰은 굉장히 위험한 마약으로 알고있는데 징역 10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고합니다.

배우 최창엽쇼호스트 마약 류재영

첨엔 배우 최창엽만 걸렸는데 진술에서 류재영과 함께했다고 실토했다고합니다.

쇼호스트 류재영님은 올게왔구나 싶었겠군요

매출 3000억의 신화로 불리던 류재영은 이 사건으로 몰락했죠

한번에 나락에 빠진 류재영 쇼호스트

마약을 시작한 사람을 절대 끊을 수가 없다고합니다.

인터넷에서 본 한 자료중에 사람이 중독되는 여러가지 일 중 순위를 적은게 있었습니다

쾌락의 수치화라며 쾌락 지수를 나타내는 자료였는데


검열에서 걸린 마약여러 종류의 드럭

쾌락의 수치화

숙면을 취하고 깨어난 아침을 35

여행을 55

성관계 55 

좋아하는 이성과의 교제 성공의 순간 80

도박 115 

마약 150 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대마초 생김새마리화나

결론

이렇게 쾌락이 넘처흐르기때문에 그 쾌락을 다른 어떤걸로도 채울 수 없다고합니다.

한번 맛본 쾌락을 다시 느끼지못하기에 공허함에 빠져사는데 

그렇게 공허함을 느끼다보면 또 다시 마약을 찾게된다고합니다.

쇼호스트 마약을 한 분도 아마 한번이 아니겠죠?

필로폰 밀수하다 걸린 양숟가락 위에 주사위가 올라가있는 사진

 

미국이나 호주 등 유학생들중에서 대마초 한번도 안펴본 사람이 없다고 말하듯 해외에서는 마약을 엄청 쉽게구할 수 있다고합니다.

그치만 국내에서도 예전보다 그 판매책들이 더 많이 생기고 쉽게 구할 수 있게 된 것같습니다.

법적으로 막은 것은 그 이유가 있기때문에 호기심에서라도 마약을 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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